한 서버 = 한 카트리지. 이번 주는 이 게임, 다음 주엔 저 게임 — 갈아끼우며 운영해요. 아래는 후보 목록이고, 아직 검증 전이에요 (호스팅해보기 전까지는 약속이 아니라 아이디어).
마인크래프트 안의 포켓몬. 잡고, 키우고, 배틀. 지금 mc.ezi.gg에서 접속 가능 — 첫 카트리지이자 테스트 무대.
기생 생명체가 진화하며 세계를 잠식하는 하드 서바이벌. 협동 생존 콘텐츠로 강력 — 구버전 기반일 가능성이 높아 별도 카트리지 구성이 예상됨 (검증 때 확정).
톱니바퀴·기차·자동화 공장을 짓는 인기 모드. 건축+엔지니어링 방송 콘텐츠에 어울림.
시작할 때 종족을 골라 고유 능력을 갖는 모드 — 스트리머마다 다른 종족으로 시작하는 그림이 나옴.
공중 섬 한 칸에서 시작하는 클래식. 모드 없이 데이터팩으로 가능 — 지금 서버 기술로 바로 제작 가능한 카트리지.
밤마다 강해지는 좀비 웨이브 생존. 이벤트성 단기 카트리지로 적합.
포켓타운을 지은 방식 그대로 — AI가 명령어로 직접 짓는 미니게임·이벤트 맵. 방송 기획에 맞춰 주문 제작.
콘솔에서 버튼 하나로 게임 교체 — 각 게임은 자기 폴더·자기 세이브를 갖고, 끄고 켜는 것만으로 로테이션.
로컬 AI가 NPC 대사·퀘스트·이벤트를 실시간 생성. 포켓타운 NPC가 그 첫걸음.
채팅·후원이 게임 속 사건으로 — 데이터 수신 검증이 끝나는 대로 다음 단계.
시청자 규모가 커질 때를 대비한 서버 보호 단계 — 성장 전에 준비하는 인프라.
이 목록은 아이디어 보드예요. 실제 채택은 ATK가 정하고, 채택되면 호환성·버전 검증을 거쳐 카트리지로 만들어요.